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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들/일상 이야기

[미러리스] 주말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토요일 비가 내리고 그나마 날씨가 조금 좋던 일요일
저희 가족은 또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동동이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공 놀이를 좋아하여 아빠랑 신나게 공 놀이 하고

봉봉이는 베스트프 예예와 신나게 뛰어놀며 놀았네요.



발로 빵차 동동아!
아빠는 사실 공을 잘 못 가지고 노는
공치 인데 이 녀석은 공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누나랑 달리 공만 보면 뛰는 것 보니 확실히 남자 아이입니다.

​슛 아빠 간다!!!



누나들도 살짝 공을 들고 달려봅니다.​



오월의 푸르름은 색상만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그리고 나들이의 소중함은 이런 자연 등을 함께 보는 것이 아닐까요?


​​

​​

​​


캠핑 의자와 그늘막
그리고 적당한 간식
하늘도 좋고 날도 적당했던 그런 오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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