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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홍콩공항에서 푸푸 양 사진....
케세이퍼시픽 항공 비행기를 타고 와서 홍콩공항에서 몇시간 머물었어요. 물론 면세점만 왔다갔다 했지만요.
홍콩공항에서 쪼금 더 찍고 싶었지만.... 긴일정을 마치고 와서 배터리도 없고 피곤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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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비행기 이륙하고 몇 분 있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륙 후 한 10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브리즈번의 위는 아니고 호주의 어딘 가겠죠?...
하늘에서 보는 호주의 모습이에요.

멋있죠? 하늘을 난다는 기분......
요즘에는 촌사람만 찍는다는 비행기 샷인데… 머리 크고 첨 타는 비행기라 신기하기만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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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먹었던 유일한 스테이크입니다.
사실 낙농업 국가라 소고기를 많이 먹을 줄 알고 갔지만 높은 물가와...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서 그만…흑 T.T
처음이자 마지막 스테이크로 이것을 먹었습니다. ^^

사진에는 아직 음료수가 살아있네요. 우리의 푸푸 양의 특유의 덤벙거림으로 곧 과일주스를 몽창 깨먹습니다.

당황하며 애먹었던 그 곳이기도 하네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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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7/11/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잔 더 사준다니깐 굳이 마다할땐 언제고..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몰턴섬에 갈때 탄 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막에서 보드타는 접니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니문 베이라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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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과 같은 곳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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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텀섬의 등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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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휴가때 호주에 다녀왔어요.
사진은 몰턴섬이라는 곳인데..... 바다 색이 이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와 난파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파선 흔적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개 찾아 먹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가 찰랑 찰랑 넘어올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 색도 이쁘고 경치고 좋네요.

먼지가 많이 붙어있었네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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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on Bay...


우리 가이드 문군과 실버누님의 제보 (?)에 의하면 이곳이 호주의 가장 동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침 해를 보러 왔다...... 마치 사람들이 정동진에 해보러 가듯이……

저 곳이 호주의 동쪽 끝... 
 

해가 뜨려고  준비하는 중...


 


해가 뜨네요.. 멋있습니다...^^ 카아~
(우씨!!!! 그런데 하필 이때 붙은 먼지는 뭐냐....)

 

호주의 가장 오른쪽 끝이라는 표지판... 맞죠? 제가 영어가 딸려서 -.-
그러고 보니 제가 블로그에 처음으로 등장했네요. ^^

글을 올리면서 집에서 맵을 찾아보니 바로 이곳이랍니다.


바이런 베이는 저기 톡 튀어나온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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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 호수와 숲(?), 인디안 언덕(?), 난파선 등...

이름이 잘생각이 안난다..

어쨋든..


인디안 언덕부터...

 

이것은 절벽의 반대쪽 사진이다.

좋단다~ 하늘높이와 푸푸양

난파선이다.

프레저 아일랜드에서는 중간중간에 자주 비가 왔다. 갑작스런 먹구름들...

이 나라사람들은 맨발로 잘 다니길래 나도 해봤다.

어휴.. 발이 엄청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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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없는 모래 사장 프레저 아일랜드(Fraser island)...

프레저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이라고 한다.

1971년 섬의 북쪽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1992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카카두 국립공원, 에어즈록,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다.

어쨋든 이곳에 가보았다.

자 이제 구름을 따라 배를 타고 프레저 아일랜드로 출발!~

75마일 비치... 자도 자도...계속 모래사장이다.

하늘 빛은 정말 끝내준다. 차안에서 찍어서 그림자가 조금 보인다 -.- (필터를 하나 살까?)

정말 초록 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 멋진 하늘...

하지만 바다에는 들어갈수 없단다... 위험하데... 왜냐면....영어라...상어 때문인가? -.-

CF 의 한 장면 같아?

일반차는 아마 들어올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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