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한강에 핀 꽃들을 찍어봤습니다.
장미에요.
일반적인 무궁화 같지는 않은데.....
* 추후 첨부(이 꽃의 이름은 부용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파트를 배경으로 핀 해바라기에요.
어떤 해바라기는 씨가 너무 많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구요.
씨가 송송송... 맛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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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랬만에 찾은 한강
Tracked from 더 좋은 세상으로 2008/08/26 12:03 삭제오랬만에 날도 좋고 해서 여의도 한강을 찾아가봤다 연인들끼리 돗자리를 가져와 오순도순 앉아 있는게 너무 부러워서 눈을 돌렸다는 ㅡ.ㅜ 췟 부러운것들.... 그리고 그들중에는 팔은 뭐 기본이거니와 다리까지 부둥켜 누워있는 볼상사나운신분들까지... 사진기를 아주 들이데 줄려다가 말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망원랜즈만 가지고 갔었어도 도찰 할수 있었던건데....하고 생각했다 ㅋㅋ 자 그럼 정말 몇장 안되지만 감상해 보아요~ 한강에 도착하자 마자찍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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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언제봐도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