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먹었던 유일한 스테이크입니다.
사실 낙농업 국가라 소고기를 많이 먹을 줄 알고 갔지만 높은 물가와...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서 그만…흑 T.T
처음이자 마지막 스테이크로 이것을 먹었습니다. ^^
사진에는 아직 음료수가 살아있네요. 우리의 푸푸 양의 특유의 덤벙거림으로 곧 과일주스를 몽창 깨먹습니다.
당황하며 애먹었던 그 곳이기도 하네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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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더 사준다니깐 굳이 마다할땐 언제고.. ㅡㅡ+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