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플 무서워요



호주에서 먹었던 유일한 스테이크입니다.
사실 낙농업 국가라 소고기를 많이 먹을 줄 알고 갔지만 높은 물가와...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서 그만…흑 T.T
처음이자 마지막 스테이크로 이것을 먹었습니다. ^^

사진에는 아직 음료수가 살아있네요. 우리의 푸푸 양의 특유의 덤벙거림으로 곧 과일주스를 몽창 깨먹습니다.

당황하며 애먹었던 그 곳이기도 하네요...하하하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호주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 공항에서...  (0) 2007/10/09
비행기에서 본 호주...  (0) 2007/10/08
호주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2) 2007/10/07
호주 몰턴섬 -2  (0) 2007/09/25
호주 몰턴섬 -1  (0) 2007/09/25
Byron Bay - 호주의 가장 동쪽 -  (0) 2007/09/24
Posted by 하늘높이!!

Trackback :: http://withpentax.tistory.com/trackback/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푸 2007/11/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잔 더 사준다니깐 굳이 마다할땐 언제고.. ㅡㅡ+